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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포토] ‘섞으니 새롭네!!’ 2019 파다프 기자간담회

입력 2019-06-17 13:22   수정 2019-06-17 13:22

파다프기자간담회
17일 오전 서울 광화문 아띠에서 2019 파다프 기자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17일 오전 서울 광화문 아띠에서 2019 파다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파다프는 Play And Dance Art Festival의 약자로 2011년 무용과 연극의 융합을 시작해 무용, 연극, 영상, 영화, 음악 등 다양한 장르간 융복합을 선보이는 국내 유일의 융복합 축제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송현옥· 안병순 파다프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 남수정·임형택 공동예술감독, 조하나·이하림 홍보대사 등이 참석했다.



올해 9회를 맞는 융복합 공연예술축제 파다프는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상명아트홀, 대학로마로니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파다프공동위원장
송현옥(오른쪽), 안병순 파다프 공동조직위원장이 17일 오전 서울 광화문 아띠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안무가조하나홍보대사
안무가 조하나가 17일 오전 서울 광화문 아띠에서 열린 2019 파다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홍보대사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이하림홍보대사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이하림이 17일 오전 서울 광화문 아띠에서 열린 2019 파다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홍보대사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홍보대사기념촬영
17일 오전 서울 광화문 아띠에서 2019 파다프 기자간담회가 열리고 있다.(왼쪽부터 송현옥 공동조직위원장, 조하나 홍보대사, 이하림 홍보대사, 안병순 공동조직위원장)
기자간담회02
17일 오전 서울 광화문 아띠에서 2019 파다프 기자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이철준 PD bestnews2018@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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