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culture box] 영화 '행복한 라짜로', 정승환의 단독 콘서트 ‘안녕, 나의 우주’ 외

입력 2019-06-20 07:00   수정 2019-06-19 13:36
신문게재 2019-06-20 15면

<영화>

 

출금1
(사진제공=슈아픽처스)

◇행복한 라짜로


이 영화의 유일한 단점은 영화의 배경이 된 이탈리아의 목가적인 마을로 떠나고픈 마음일 것이다. 한국에서 이런 영화를 극장에서 보는 재미는 1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다. 부디 사전 정보없이 큰 스크린으로 보기를 권한다. 행복에 대한 정의를 묻는다면 ‘행복한 라짜로’의 반어적인 상황이 그 답을 줄 것이다. 12세 관람가.


◇쓰리 세컨즈



1972년 뮌헨 올림픽 남자 농구 결승전을 소재로 한 스포츠영화. 러시아에서 개봉당시 전세계를 집어삼킨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맥을 못 출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역경을 딛고 농구로 단합되는 뻔한 영화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미국과 소련이 대치하던 시절, 금메달을 향한 이들의 노력은 애국심이란 이데올로기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다. 20일 개봉.

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공연>

 

정승환_안녕 나의 우주_POSTER_web
정승환 콘서트 ‘안녕, 나의 우주’ (사진제공=안테나뮤직)

◇안테나 아이돌 정승환의 단독 콘서트 ‘안녕, 나의 우주’ 


가수 정승환이 22~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콘서트 ‘안녕, 나의 우주’를 개최한다. 가수 유희열이 운영하는 기획사 안테나 뮤직 소속 발라드 가수인 정승환은 여타 케이팝 가수 못지 않은 팬덤을 자랑한다. 이번 공연 역시 예매 시작과 동시에 90초만에 전석이 매진됐다. 정승환은 미니 2집 ‘안녕, 나의 우주’ 발매 기념 공연인 이번 콘서트에서 새 앨범 수록곡들을 팬들에게 들려준다.

 

 

◇BTS ‘낫투데이’ 공동 작곡가 준, 정규앨범 기념 공연 ‘오늘밤은’

월드스타 방탄소년단의 히트곡 ‘낫투데이’ 공동작곡가 준(JUNE)이 정규앨범 ‘투데이스’(Today’s) 발매 기념 공연 ‘오늘밤은,’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정규앨범을 함께 만든 스태프, 레이블 동료와 팬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의미로 기획됐다. 소속사 동료인 정진우, 빌런, 가호, 모티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