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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겨 난리난 윤형빈 아들 준이 아이언만+배트맨 변신 "우리집 영웅"

입력 2019-06-19 10:14

아들

윤형빈 정경미가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윤형빈과 정경미의 아들은 잘생긴 얼굴로 화제가 되고 있다. 

정경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집에 영웅이 산다 근데...겁이 많음. 집안 화장실도 혼자 못감. 혼자 방에 못있음. 안약 무서워서 못넣음. 좀비는 쳐다도 못봄. 세상 다 무서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경미와 윤형빈의 아들 준이가 아이언맨과 배트맨 수트를 입고 귀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KBS 공채 코미디언 선후배 사이인 정경미와 윤형빈은 7년 연애 끝에 지난 2013년 결혼해 이듬해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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