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윤수현'라디오스타' 첫 입성 "1인 서바이벌 같은 느낌" 열정

입력 2019-06-19 23:26

윤수현이 '라디오스타' 입성 소감을 밝혔다. 

윤윤

윤수현은 19일 오후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윤수현은 "초, 중, 고, 대학교 시절 '라디오스타'와 함께 했다. 그 정도로 내 삶 자체"라고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기쁜 마음을 말했다. 

그는 "MBC는 제 엄마같은 존재다. 2007년 MBC 대학 트로트 가요제에서 대상을 탔다. 그 후부터 트로트 재능이 있구나 싶어 이 길로 접어들었다. MBC가 태어나게 해주셨다"고 MBC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또한 2018년 '연예대상'에서 전현무가 '천태만상'을 리메이크 부르며 많이 회자된 것도 언급했다. 

윤수현은 "오늘 저는 1인 서바이벌 같은 느낌이다"라고 남다른 각오를 보였다.

'천태만상'은 온갖 직업과 인간상 특성을 담은 인생의 애환을 녹인 노래다. 

윤수현은 '천태만상', '꽃길'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