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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린사이버대 찾아가는 교육서비스 제공

올해 1학기 수원, 서울, 전라도 광주, 경기도, 부산, 인천, 강원도 강릉으로 총 7차례 진행

입력 2019-06-19 23:05   수정 2019-06-19 23:05

한국사이버대
한국열린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들과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한국열린사이버대 제공>
한국열린사이버대가 매년 학기 내 학생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도움을 주고자 찾아가서 만나는 교육서비스를 창안해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는 올해 1학기는 수원, 서울, 전라도 광주, 경기도, 부산, 인천, 강원도 강릉으로 총 7차례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열린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의 세부전공은 사회복지, 아동복지, 학교복지, 복지신학, 산림치유, 실버경영 총 6개로 구성돼 있다.



오랫동안 사회복지 각 분야를 섬렵한 전문 교수들로부터 현장과 이론이 접목돼 체감 있는 사회복지 강의와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각 세부전공별로 특화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는 점이 사회복지학과의 장점으로 뽑힌다.



올해 찾아가는 교육서비스는 지난달 24일 인천의 국제평생교육개발원에서 모임을 가졌다.

40여명의 학우들이 참여하고 본교의 교수들도 함께 했다.

이날 모임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뿐만 아니라 입학하고자 계획하고 있는 예비 학생들도 다수 참여했다.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입학설명, 학업과 관련한 진로상담 및 진로분야, 학습진행 사항,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 각지역 동아리소개, 다양한 장학금 혜택까지 폭넓은 상담이 논의됐다.

한국열린사이버대는 대한민국 최초로 설립된 4년제 사이버대로 2006년 1월 대한민국교육브랜드대상 사이버대학부문 1위를 수상했다.

이어 2007년 7월 교육과학기술부 원격대학 종합평가 인적자원 최우수대학교에 선정됐다.

2011년 11월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으로 부터 국내 사이버대학 최초로 ‘콘텐츠품질인증서비스’를 획득했으며 대내외적으로 지명도가 높기 때문에 졸업생들이 지인들을 소개해 입학하는 경우가 많다.

순덕기 사회복지학과 과장은 “해마다 학생들의 정원이 증가하는 만큼 더욱 세심히 학생들의 입학과정부터 자격증 취득 및 졸업까지 불편함 없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을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사회복지학과 2019년 2학기 신입생 모집 중에 있다.

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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