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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호소, “가족 남겨둔 채 피신했다” 무슨 일?

입력 2019-06-20 03:20

정우성
사진=정우성 인스타그램

 

배우 정우성이 난민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다.

 

정우성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해 7천 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집을 잃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1분마다 25명의 사람이 모든 것을 때로는 사랑하는 가족을 남겨둔 채 전쟁과 폭력으로부터 피신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난민들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여러분의 관심과 연대를 필요로 한다. 이번 난민의 날 난민과 함께 걸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정우성은 수년째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동 중이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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