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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슬럼버’ 男 주인공, 촬영 고충 토로한 비화 다시 들어보니 "하수구 냄새와 부유물 때문"

입력 2019-06-20 19:51   수정 2019-06-20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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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섹션TV연예통신' 방송화면

영화 ‘골든슬럼버’가 화제 속 해당 영화 주인공  강동원이 밝힌 촬영 비화가  회자되고 있다.

 

‘골든슬럼버’는 착하고 성실한 택배기사 건우(강동원 분)가 한순간에 대통령 암살범으로 지목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주연으로 활약을 펼친 강동원은 영화 개봉 당시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힘들었던 촬영 에피소드를 밝혔다.

 

당시 강동원은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계속 뛰어다녔다. 하수구 안에도 들어갔다. 냄새와 부유물이 떠내려오는데 뭔지도 모르겠더라. 힘들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특히 ‘골든슬럼버’는 국내 영화 최초 광화문 세종로에서 대규모 폭파신을 촬영한 작품. 이와 관련해 강동원은 “촬영 시간이 4시간 딱 주어지고 그 안에서 찍었다. 폭파도 찬스가 딱 1번 뿐이었다. 절대 NG를 낼 수 없어서 무서웠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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