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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떡잎부터 남달랐던 학창시절..어땠길래?

입력 2019-06-20 21:27   수정 2019-06-20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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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모델 한혜진이 화제 속 모델 시절과 학창 시절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은 지난 2006년 미란다커와 뉴욕 컬렉션 당시 백스테이지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도 전했다.

 

그는 "미란다 커가 가방 안에 반려견을 숨겨 들어왔다. 그 개가 내 옷을 물어 뜯었다"며 "미란다 커가 너무 미안해하더라. 그런데 강아지가 너무 예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한혜진은 "저는 학생 때, 애들이 저를 보러 줄을 섰다. 사실은 키를 재러 남자들이 왔다. 중3때 키가 177cm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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