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송가인, 고속도로서 화물차와 교통사고…"응급실 치료받고 귀가"

입력 2019-06-20 10:07   수정 2019-06-20 10:07

4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트로트가수 송가인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20일 오전 송가인은 전라도 광주에서 스케줄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전북 김제시 인근의 호남고속도로에서 한 화물차와 추돌하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경찰조사 결과 화물차가 송가인이 탄 차량을 측면에서 들이받으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화물차 운전자의 과실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이 사고로 송가인이 탑승한 차량 앞 부분이 크게 파손됐지만, 다행히 송가인은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송가인 측 관계자는 이날 뉴스1에 “송가인은 사고 후 응급실로 이송,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며 “큰 부상은 없지만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며 향후 스케줄을 일부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송가인은 TV조선 ‘미스트롯’ 우승을 차지한 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행사 및 콘서트를 소화하고 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