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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파격적인 흑백 올누드 공개 "두달 전부터 몸 만들어"

입력 2019-06-20 12:52   수정 2019-06-20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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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퍼스 바자 제공
모델 한혜진이 파격적인 올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한혜진은 오는 6월 20일 발행하는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를 통해 흑백의 강렬한 대비 속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강조한 화보를 선보였다.



한혜진은 전신 분장과 장시간 촬영의 어려움 속에서도 프로다운 태도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하며 데뷔 20년 차 프로 모델의 관록을 여실히 드러냈다.

특히 완벽한 보디 컨디션을 위해 그는 두 달 전부터 관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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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화보 촬영 후 인터뷰를 통해 “몸 만들기는 두 달 전부터 시작했다. 오직 이 촬영을 위해서. 이번에는 다른 때보다 좀 더 집중해서 몸을 다듬은 것 같다”며 “콘셉트를 들을 때부터 재밌겠다 싶었는데 역시 재미있었다. 일단 이 촬영을 위해 준비한 것들이 잘 보이니까 좋고, 사진도 잘 나와 주니 더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작업은 내가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이렇게 좋은 팀이 꾸려져야 모델로서 작업을 수행할 수가 있다. 그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혜진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7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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