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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2019 대한민국 혁신대상’ 수상

친환경에너지 기업으로의 경영 개선 공로 인정

입력 2019-06-20 13:39   수정 2019-06-20 15:40

동서수상
최재훈 동서발전 안전품질처장(가운데)과 관계자들이 대한민국 혁신대상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경영혁신부분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9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고 한국품질경영학회가 후원하며 신기술혁신, 제품혁신, 서비스혁신, 경영혁신, 융복합혁신 등 6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해 경제성장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동서발전은 △공생·공동·공감의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 발전소’로 사회적 가치 창출 △행복한 일터 실현을 위한 ‘안전최우선 기업문화’ 조성 △국내 최대 140MW급 서해안 윈드팜 풍력단지 준공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융복합한 솔루션 개발 △의료복지, 영농형 태양광 등 공익형 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기존의 ‘발전회사’에서 ‘친환경 에너지기업’으로의 경영을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안전, 환경 등 변화하는 시대적 요구를 반영해 안전우선, 지속혁신, 신뢰존중, 소통협력의 4가지 핵심가치를 중심으로 경영개선에 노력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발전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친환경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국민눈높이에 맞는 에너지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세훈 기자 twonews@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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