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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신임 대표이사에 황보경씨…“어려운 시기에 막중한 책임 느껴”

입력 2019-06-20 17:51   수정 2019-06-20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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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의 새 대표이사에 황보경 씨(전 전무이사)가 선임됐다.

YG엔터테인먼트 20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동반 퇴진한 양현석 전 대표 프로듀서와 양민석 전 대표이사의 후임에 황보경 씨를 선임했다.



황보경 신임 대표이사는 2001년 YG에 입사한 후 약 18년간 재직하며 경영지원본부장(전무)을 역임했다.



황보경 신임 대표이사는 “어려운 시기에 막중한 책임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YG엔터테인먼트가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기본을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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