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인천시교육청 월미도 갈매기 홀에서 시민 대상 길거리 자살예방 상담

단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인천시교육청…인천시민 누구나 참여

입력 2019-06-20 18:05   수정 2019-06-20 18:05

인천시교육청 전경_1_
인천시교육청사 전경<사진 인천시교육청 제공>
인천시교육청은 오는 21일 월미도 갈매기 홀에서 ‘2019 생명존중 자살예방 길거리 상담’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2019 생명존중 자살예방 길거리 상담’은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간이우울검사, 스트레스자가진단, 자아존중감검사, 행복지수검사를 무료로 실시하는 한편 인천시교육청의 다양한 지원제도에 대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인천교육청은 학생들의 자살예방을 위해 게이트키퍼교육, 정신건강 역량강화 연수, 세계인의 날 생명존중 참여 부스,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하는 생명존중 포럼, 길거리 상담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7월부터는 마음건강 치료전문의를 배치해 전국 최초로 고위험군 학생에 대한 치료와 상담을 병행하게 된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청소년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문화풍토를 확산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