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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깜짝 군인 코스프레 ‘화제’

입력 2019-06-24 14:20

2019-06-24 14;14;24
사진 = 오나라 인스타그램

 

배우 오나라가 군인 코스프레를 진행해 화제다.

 

오나라는 지난 4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충성! 육군 병장 오나라지 말입니다! 초딩시절 #아람단 이후 오랜만에 써본 베레모가 너무 잘어울려서 올리지 말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육군 옷을 입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오나라 군인 옷 찰떡이네”, “군복 너무 잘 어울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오나라는 1977년 10월 26일생으로 현재 나이 44세다. 백석예술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뮤지컬과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2006년 제12회 한국 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한편, 오나라의 키는 164cm, 몸무게는 47kg 인 것으로 밝혀졌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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