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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 신승호, 제 2의 차은우? 조각 미남 비주얼 ‘여심올킬’

입력 2019-06-24 23:12   수정 2019-06-24 23:15

2019-06-24 23;04;50
신승호 인스타그램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중인 배우 겸 모델 신승호가 뛰어난 외모를 뽐내며 ‘얼굴천재’ 제 2의 차은우로 떠오르고 있다.

 

신승호는 지난 6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승호는 파란 의상을 입은 채 꽃밭에서 햇살을 느끼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속 그의 왕자님 같은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1995년 11월 11일에 태어난 신승호는 현재 나이 25세이며 키는 187cm 이다.

 

킹콩 by 스타쉽에 소속돼 있는 신승호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한다. '열여덟의 순간'은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 드라마다.

 

한편, 신승호는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해 눈도장을 찍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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