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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 불화설? “남편 백승일, 집에서 못질도 안 한다" 발언 왜?

입력 2019-06-24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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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 백승일 부부/ TV조선 '얼마예요' 캡처

 

가수 홍주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홍주의 남편도 덩달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6월 3일 방송된 TV조선 '얼마예요?'의 '집안일을 잘 도와주지 않는 남편' 편에 홍주와 백승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홍주는 "남편이 집에서 못질도 안 한다. 할줄 모른다고 안 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중요한 건 씨름장사 사진이 들어있는 자기 액자 못질은 스스로 한다"며 "하루는 아기가 집에 있어서 벽지가 더러워져서 친환경 페인트를 칠했다. 칠하다 보니 천장도 칠해보고 싶더라. 남편은 안 한다"고 폭로했다.

 

이어 홍주는 "나무에 브러쉬를 연결해서 천장을 칠했다. 나중에는 불쌍했는지 남은 거 조금 칠해주고 생색을 내더라"고 고백했다.

 

난처해하던 백승일은 "어릴 때부터 집안 일을 안 해봤다. 물론 새로운 가정을 가졌으니까 남자가 하는 게 맞다. 그런데 꼭 하고 나면 아프고 다친다"고 말했다. 이에 홍주는 "이 사람이 성격이 급해서 못질하다 다친다"고 해명했다.

 

이어 백승일은 "페인트칠을 안해주는 이유는, 이 사람이 열받으면 집안 인테리어를 다 바꾼다. 페인트칠만 8년 동안 12번 했다"고 말했다.

 

씨름선수 백승일와 결혼한홍주는 지난 2007년 1집 앨범 ‘사랑 그리고...그리움’로 데뷔했다.

 

홍주는 1978년 10월 15일생으로 현재 42세다. 키는 165cm 몸무게는 51kg 으로 혈액형은 B형 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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