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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파리 빛낸 우월한 비주얼…현지 팬들 몰려 패션쇼장 인근 ‘북새통’

입력 2019-06-24 10:44   수정 2019-06-2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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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파리패션쇼참석 (사진제공 = 벨루티)


배우 이민호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벨루티(Berluti)의 2020년 여름 컬렉션에 참석했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오후 1시 파리 뤽상부르 공원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이민호가 한국 대표 셀레브리티로 참석해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민호는 이날스크리토 수트, 마블 셔츠, 레더 코트를 완벽히 소화하며 우월한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이민호의 참석 소식을 접한 현지 팬들은 쇼 시작 전부터 현장에 몰려들어 북새통을 이뤘으며, 생일을 하루 앞둔 이민호를 위해 한국어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는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보답하듯 이민호는 오랜만에 만나는 해외 팬들을 위해 사인을 해주고 함께 사진을 찍어주는 등 정성 어린 팬 서비스로 화답했다.

벨루티의 이번 2020년 여름 컬렉션은 크리스 반 아쉐가 패션쇼와 함께 선보인 두 번째 컬렉션으로, 특히 세계적인 톱모델 지지 하디드가 런웨이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번 파리 패션쇼에는 한국 대표 이민호 이외에도 펑위옌, 리키 마틴, 조 조나스, 나카타, 미구엘,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러셀 웨스트브룩, 카멜로 앤서니 등 많은 셀레브리티들이 참석했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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