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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신용등급, “드디어 내년부터…”어떻게 변했나

입력 2019-06-25 04:08

윤정수
사진=SBS 방송 캡처

 

방송인 윤정수의 신용등급이 변경됐다.

 

윤정수는 지난 22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서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날 윤정수는 "드디어 내 신용등급이 올라간다. 이제 내년부터 내 명의로 된 휴대전화를 만드는 게 용이해졌다. 신용카드도 만들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용회복을 하려면 기본 5년이 걸린다. 5년이 지나야 신용카드를 만들 수 있다. 5년 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라며 힘들었던 시간을 회상했다.

 

또 윤정수는 "이제 여행 가면 호텔에서 현금 대신 카드로 계산할 수 있다. 그것도 너무 좋다"라고 덧붙였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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