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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회충’ 급식에서 발견, 학교 측 “학교에서도 실수가…”

입력 2019-06-25 10:21

고래
KBS2 뉴스 캡처

 

25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고래회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인천의 한 고등학교 급식으로 나온 생선 반찬에서 고래회충이 발견됐다.

 

이에 학생들은 불만을 토로하며 SNS에 글을 올렸고 이 글이 확산되며 수면 위로 떠오른 것.

 

학교 관계자는 “학교에서도 실수가 있다.  세척 과정에서 다 살펴야 하는데 꼼꼼하게 살피지 못한 점이 있다”라고 해명했다.

 

다행히 탈이 나거나 복통을 호소한 학생은 없지만 학교의 책임 있는 사과를 받지 못한 점에 대해 학생과 학부모들은 여전히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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