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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안전경영 실천 선언대회’ 가져

입력 2019-06-25 10:18   수정 2019-06-2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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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국민연금공단 이사회에서 김성주 이사장(왼쪽에서 일곱 번째)을 비롯한 국민연금공단 상임이사와 이사들이 안전경영 실천 선언대회를 갖고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선서하고 있다.(사진=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공단은 25일 국제협력센터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안전경영 실천 선언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연금공단 이사회는 공단의 ‘2019년 안전기본계획’을 승인하고 안전경영실천 이행 실적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연금공단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사옥을 비롯한 주요 시설물 안전관리 노동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산재 예방 분야를 중심으로 안전기본계획을 세웠다.



우선 국민이 안심하고 연금공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 MS) 인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본부 및 부산지역본부 사옥부터 인증을 받고 오는 2023년까지 공단 전체 사옥 인증을 최종 목표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와 내부제안 활성화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공단은 안전을 위해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은 노후 승강기를 교체한다. 또 지진에 대비해 공단이 보유한 사옥의 내진안정성 확보를 위해 2020년까지 전 사옥에 내진성능 평가를 완료할 예정이다.

김성주 이사장은 “시스템에 의한 안전체계 구축과 함께 참여와 소통을 통한 안전 문화 조성으로 직원들이 안전하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공단시설과 근무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세종=이원배 기자 lwb2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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