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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기업의 내일(Tomorrow)과 청년의 내 일(My Job)을 이어준다

지역의 숨겨진 우수기업과 청년들이 만난다!...2019 청년희망이음 프로젝트 착수

입력 2019-06-25 11:00   수정 2019-06-25 10:23

산업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지역 청년일자리 창출 확대를 통한 지역균형발전 촉진을 위해 ‘2019년 지역기업-청년 희망이음 프로젝트(이하 ’희망이음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희망이음 프로젝트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5개 주관기관이 수행하며, 청년의 지역기업 탐방과 지역기업·지역사회의 문제 해결과정을 통해 해당 지역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지역으로 취업이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보다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16개 시·도에서 5개 권역 단위로 개편하고, 프로그램 신설 등을 통해 프로젝트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우선 기존의 16개 시·도별 주관기관에서 5개 권역별 주관기관을 신규로 선정함으로써, 청년들은 권역으로 묶인 인근 지역으로의 기업 탐색 및 협업 프로젝트를 추진해 기존보다 활동 시야를 넓힌다. 5개 주관기관은 △강원 TP(강원·인천·경기권)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충청권) △경북 TP(대경권)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동남권) △광주 TP(호남권)다.

또한 기존 추진프로그램의 내실화와 더불어, 지역기업에서 지역사회로 추진 범위를 넓히고 청년들의 지역안착을 유도하기 위해 △지역 우수기업 탐방 △지역기업 애로해결 경진대회 확대 △지역사회 문제해결 프로그램 신설 등 신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안성일 산업부 지역경제정책관은 “올해 신규 주관기관이 새로운 프로그램을 수행하는 변화를 맞아, 기존 성과를 디딤돌 삼아 기업과 청년이 비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우수한 청년이 지역에 안착하고 이를 통해 지역균형발전이 촉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세훈 기자 twonews@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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