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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TV '뉴스공장 외전,더 룸'시사 덕후들의 귀 사로잡아

입력 2019-06-25 10:27   수정 2019-06-25 10:27

더룸
tbs TV ‘뉴스공장 외전,더 룸’의 출연자들.(사진제공=tbs)
tbsTV ‘뉴스공장 외전, 더 룸’이 시사 라디오 신드롬을 만들어낸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못 다한 이야기를 이어간다. ‘더 룸’은 은밀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시사 덕후들을 위한 ASMR 분출 방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하루의 이슈를 노영희,박지훈 변호사와 밴드 익스의 리드보컬 이상미가 인기 유튜버들과 함께 다양한 코너를 이끌어갈 예정이다.‘김어준의 뉴스공장’ 이슈들을 깐깐하게 분석하고 당일 방송의 화제 순간을 꼽는 ‘문제적 1분’부터 보수 유튜버와 진보 유튜버가 하나의 주제에 대해 다른 시각을 담아내는 시사 배틀 ‘유튜봐’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특히 78세 비혼주의가 김애순 여사가 출연하는 이슈논평 코너 ‘화끈한 애순씨’에서는 우리 사회에서 정치적으로 소외된 ‘여성 노인’의 시사적 관점을 거침없는 입담으로 들을 수 있다. 지난 24일 첫 방송에서는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3년을 되돌아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지기도.

tbs TV가 선보이는 시사 덕후들을 위한 취향저격 토크쇼, ‘뉴스공장 외전, 더 룸’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밤 9시 30분에 생방송된다. tbs TV는 IPTV(KT 214번, SK 167번, LG 245번), 케이블 TV와 새롭게 만들어진 tbs앱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시청할 수 있고, 유튜브 및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
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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