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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2019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하계학술대회’ 참가

입력 2019-06-25 10:43   수정 2019-06-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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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가 25일 중앙대학교에서 열리는 ‘2019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하계 학술대회’에 참여해 자금세탁방지를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경찰청, 한국형사정책연구원, 한국저작권보호원이 공동 주최한다. 디지털포렌식기술에 대한 다양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디지털포렌식기술 확보를 위한 정보 교류와 토론이 펼쳐진다.



우선 세션1에서는 이성진 백석대학교 교수가 사회를 맡고 △객관적인 기술보호 수준 측정을 위한 자동화 도구개발 요구사항 도출(김자원 중앙대학교 연구원) △외부 저장장치와 네트워크 스토리지(NAS)의 레지스트리, 이벤트로그 흔적조사(김창권 고려대학교 연구원) △SureSpot 메신저 데이터 복구 연구(김기윤 국민대학교 연구원) 등의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

세션2는 ‘미국 클라우드법 체제에서 디지털증거와 수사’란 주제로 김한균 한국형사정책연구원 박사의 특강이 마련된다.

세션3은 디지털포렌식 기술 II 주제로 김기범 경찰대학교 교수가 사회를 맡으며 △LG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메인메모리 데이터포렌식기법 연구(홍영욱 한양대학교 연구원) △효율적인 디지털포렌식 조사를 위한 정보처리 규격(윤우성 고려대학교 연구원) △불법저작물 최초 유포 의심자 추적방안(이숙형 한국저작권보호원 팀장)을 주제로 발표가 이어진다.

세션 4는 ‘디지털포렌식 정책’을 주제로 김용호 박사(법무법인 주원)가 사회를 맡아 △디지털증거의 사후처리 체계 구축방안 제시(장윤진 중앙대학교 연구원) △디지털 증거시대의 국가안보 확립을 위한 사법제도 개선방안(윤상필 고려대학교 연구원) △암호화폐에 관한 형사법적 고찰(이관형 경찰대학교 연구원)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마지막 세션 5에서는 ‘업체 특강 및 소개’를 주제로 이덕규 서원대학교 교수가 사회를 맡고 △포렌식분석 환경구축(김종현 더존비즈온 센터장) △고팍스의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 자금세탁 방지활동(이준행 스트리미 대표) △포렌식 수사 소프트웨어(이채홍 파이널데이터 대표) △석진우 한컴지엠디 부장과 전유형 한국디지털포렌식센터 연구소장이 각 업체 주요 활동을 소개하며 국내 디지털포렌식 업체의 기술력을 점검한다.
김상우 기자 ksw@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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