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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기간제’ 이준영, 감탄 유발 '교복 남신'…평온→싸늘 눈빛 돌변 ‘섬뜩’

입력 2019-06-25 10:52   수정 2019-06-25 11:12

미스터기간제_이준영 교복미남
‘미스터 기간제’ 이준영 (OCN 제공)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에 출연하는 이준영이 우월한 교복 자태로 ‘교복 남신’에 등극했다.



오는 7월 17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다.



이준영은 상위 0.1% 명문고인 천명고 내에서도 상위 0.1%인 모든 것이 완벽한 톱클라스 유범진 역을 맡았다.

제작진은 25일 교복 남신 포스를 내 뿜는 이준영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날렵한 옆 선과 여유로운 눈빛으로 영문으로 된 서적을 읽고 있다. 햇살을 받으며 책을 읽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내 180도 달라진 그의 매서운 눈빛이 싸늘한 분위기를 내뿜는다. 평온한 눈빛은 온데 간데 없이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냉랭한 눈빛을 드러낸 것. 그의 단정하고 빈틈없는 비주얼은 그의 숨겨진 냉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차가운 모습까지 남다른 아우라를 내뿜는 이준영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미스터 기간제’ 측은 “이준영의 교복 자태에 현장에서도 감탄을 터트리고 있다. 이준영은 훈훈한 비주얼로 교복까지 찰떡으로 소화하고 있다. 특히 그가 갖고 있는 청량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차가운 매력이 유범진 캐릭터에 대한 흥미를 자극할 예정이다”이라며 “모든 것이 완벽한 톱클라스로 변신할 이준영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는 ‘구해줘2’ 후속으로 7월 17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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