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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 배우 선우일란, 더욱 예뻐진 근황…‘낭만국수’ 지민규 사장과 한 컷

입력 2019-06-26 15:30

낭만국수1

배우 선우일란이 ‘낭만국수’ 지민규 사장과 함께했다.

선우일란은 최근 서울 광진구 자양동 커먼그라운드 3층에 위치한 낭만국수에 방문해 지민규 사장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이목을 끌었다.

선우일란은 1984년 영화 ‘산딸기2’로 데뷔했으며 이후 ‘물레방아’, ‘장미 여관’ 등에 출연해 왕년의 톱 여배우로 자리 잡았다.

‘낭만국수’의 지민규 사장은 그룹 오엔 출신으로 당시 드라마 ‘천하일색 박정금’, ‘아들 찾아 삼만리’, ‘마이러브’ 등의 OST에 참여하며 두터운 팬덤을 형성했다. 

이후 셰프로 전향한 지민규는 인도네시아 전통 국수를 판매하는 ‘낭만 국수’ 매장을 오픈해 승승장구 하고 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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