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박환희,얼짱도 부러워했던 톱 女배우 미모...열혈 팬 까지 자처

입력 2019-06-26 20:03

phh1013-63
사진=박환희 인스타그램

배우 박환희가 화제 속 그가 송혜교 열혈 팬을 자처 했던 사연이 회자되고 있다.

 

박환희는 방송되 KBS2 '해피투게더'에서 "송혜교 선배는 내가 어릴 때부터 유일하게 좋아했던 연예인이었다. 그래서 그분의 작품에 해가 되지는 않을까 걱정이 들어 '태양의 후예' 출연을 포기하려 했던 적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박환희는  "'태양의 후예' 촬영하면서 정말 선배가 멋있었던 적이 있었다"라며 "송혜교 선배가 세수를 하는 신이 있었는데 진짜로 세수를 하더라. 사실 그러기가 정말 쉽지 않다. 화장이 지워지니까 아기 같이 더 예뻐지더라. 괜히 송혜교 하는 게 아니었다"고 말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