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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우원재, SBS 라디오 ‘뮤직하이’ DJ 발탁…7월 8일 첫 방송

입력 2019-06-26 10:30   수정 2019-06-26 10:30

우원재(2)
래퍼 우원재


SBS 측은 26일 “래퍼 우원재가 존박에 이어 SBS 파워FM(107.7MHz) ‘뮤직하이’의 새로운 DJ에 발탁됐다”고 밝혔다.



우원재는 ‘뮤직하이’로 첫 고정 DJ를 맡아 오는 7월 8일부터 청취자들을 찾아간다. 우원재는 청취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다며 코너 구성은 물론 오프닝 멘트 등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쓰며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우원재는 “라디오 DJ를 해보고 싶었는데 존박 선배님에 이어 DJ를 맡게 돼서 좋다. 열심히 할 테니 많이 들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뮤직하이’는 매일 밤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SBS 파워FM(107.7MHz)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보고 들을 수 있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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