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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도 “0.5%p 금리인하는 과도”

입력 2019-06-26 10:41   수정 2019-06-26 10:59

HONG KONG-US-ECONOMY
제임스 불러드 美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AFP=연합)

연준내 대표적 ‘비둘기파’(통화완화 선호)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시장의 ‘0.5%포인트 금리인하론’을 일축했다.

지난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유일하게 ‘금리인하’를 주장했던 불러드 총재는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0.5%포인트의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불러드 총재는 “현 시점에서 50베이시스포인트(1bp=0.01%, 즉 0.5%p) 금리인하는 ‘과도하다’(overdone)고 생각한다”면서 “상황이 정말로 그것을 요구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25bp 금리를 인하할 의사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수환 기자 ksh@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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