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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이하정 부부, 둘째 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입력 2019-06-26 14:28   수정 2019-06-2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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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하정 인스타그램

 

배우 정준호와 아나운서 이하정 부부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

26일 정준호의 소속사 라이언하트는 “정준호의 아내 이하정 씨가 오늘 오전 딸을 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다둥이 부모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정준호는 2011년 결혼식 기자회견에서 2세 계획에 대해 “넷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나 싶다. 난 자식 욕심이 많아 자녀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하정도 “어릴 때부터 자식을 셋 낳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어르신들이 다들 하나만 낳으면 포기할 것이라고 만류 하시더라”고 의중을 내비쳤다.

올해 1월 두 사람은 둘째 임신 17주째라는 소식을 알렸다. 당시 정준호는 소속사를 통해 “너무나 감사하게 저희 가족이 오래 전부터 바라온 둘째가 생겼다. 건강하게 출산해서 바르고 지혜롭게 키우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0년 MBC ‘뉴스매거진’을 통해 인연이 시작된 두 사람은 2011년 3월 화촉을 밝혔다. 2014년에는 아들 시욱 군을 출산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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