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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아들 바보’ 인증 샷…“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입력 2019-06-27 07:28

박환희
박환희 인스타그램

배우 박환희와 가수 바스코의 법적 논쟁이 분분한 가운데 과거 아들과 함께 찍은 박환희의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환희는 지난 1월 개인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신생아인 아들을 꼭 끌어안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박환희는 사진과 함께 “7년 전의 지금 이 시간에 나는 졸음과 배고픔 사이에서 진통과 사투를 벌이면서도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없고 소리 한번 크게 낼 수 없는 엄마였다”며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정말 정말 고마워”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박환희와 바스코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아들을 낳았지만 결혼 1년 3개월 만에 이혼했다. 이후 바스코는 박환희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며 둘의 관계는 수면 위로 떠올랐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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