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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구운 책] 출국에서 입국까지 내 여정과 ‘착! 붙는 여행’ 일본어·영어

한동오 ‘착! 붙는 여행 영어’, 박나리 시사일본어학원 교수부장 ‘착! 붙는 여행 일본어’
‘어디서나 써먹는 왕기초 표현’부터 귀국까지를 아우른 ‘착! 붙는 여행 영어’
일본을 여행하면서 꼭 해봐야 할 버킷리스트 30 담은 ‘만끽’ ‘착! 붙는 여행 일본어’

입력 2019-07-08 20:00   수정 2019-07-08 20:13

착 붙는 여행 일본어 영어
‘착! 붙는 여행 일본어’(왼쪽)와 ‘착! 붙는 여행 영어’(사진제공=시사북스, 랭기지플러스)

방문하려는 곳의 언어를 잘 못한다고 여행에 겁부터 집어 먹을 필요는 없다.

 

‘외국어’ 전문 출판사 시사북스가 여행을 위해 출국부터 입국까지에 필요한 외국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착! 붙는 여행 일본어’와 ‘착! 붙는 여행 영어’를 출간했다.

영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법을 발명한 한동오가 ‘착! 붙는 여행 영어’를, 일본 주오대학 문학부를 졸업한 박나리 시사일본어학원 교수부장이 ‘착! 붙는 여행 일본어’를 집필했다.



‘착! 붙는 여행 영어’는 ‘어디서나 써먹는 왕기초 표현’을 시작으로 ‘기내’ ‘입국’ ‘교통’ ‘숙소’ ‘식당’ ‘쇼핑’ ‘관광’ ‘귀국’ 등 8개 파트에 좌석 찾기부터 비행기 탑승까지에 필요한 영어표현들을 총망라했다.



‘착! 붙는 여행 영어’가 전형적인 외국어 책이라면 ‘착! 붙는 여행 일본어’는 스토리텔링이 돋보인다. 여행 가기 전에 챙겨야할 것과 알아두면 좋은 꿀팁을 담은 파트 1 ‘설렘’, 출국부터 입국 그리고 급할 때 꼭 필요한 한 마디와 한 문장을 정리한 파트2 ‘두근거림’에 이어 일본을 여행하면서 꼭 해봐야 할 버킷리스트 30을 파트 3 ‘만끽’이라는 제목으로 모았다.

라멘부터 숙소, 택시, 오쇼-가츠, 스시, 전철·지하철 이용법, 이자카야, 스카이트리, 불꽃축제, 드러그 스토어, 아기자기한 카페, 야끼니꾸, 온천, 서점, 길거리 돌아보기 등 먹을거리, 볼거리, 체험 거리 등에 관련된 일본어가 담겼다.



필요한 상황에서 핵심 표현만 찾아서 이용할 수 있게 구성된 두 책 모두 MP3 무료 다운로드, 발음을 들을 수 있는 QR코드가 서비스되며 ‘나만의 시크릿 여행노트’이 별책부록으로 주어진다.

허미선 기자 hurlki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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