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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케이프’ 레이크 벨, 남심 홀리는 ‘꿀벅지’ 실화? 몸매 ‘시선 집중’

입력 2019-07-11 21:30

2019-07-11 21;18;52
레이크 벨 인스타그램

 

11일 오후 영화 ‘이스케이프’가 실시간 검색어를 상위권을 차지한 가운데 ‘이스케이프’ 출연 배우 레이크 벨이 핫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다.

 

11일 오후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이스케이프'가 방영됐다.

 

과거 레이크 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ennis + wireless monitor = Advantage #whatsthepoint”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크 벨은 흰색 반팔 셔츠와 테니스스커트를 입고 포니테일 헤어를 하고  어딘가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속 그의 꿀벅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화 '이스케이프'는 낯선 외국에 도착한 한 가족이 사상 최악의 테러에 휘말리며 겪게되는 24시간을 담았다. 대규모 테러리스트 집단의 타겟이 된 한 가족이 그들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생존 사투를 치밀한 서스펜스와 긴장감으로 풀어냈다.

 

한편, 레이크 벨은 ‘이스케이프’에서 애니 드와이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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