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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행, 숨겨왔던 풍만 볼륨감 몸매 이정도? …‘美친 글래머 여신’

입력 2019-07-11 21:49

2019-07-11 21;41;05
숙행 인스타그램

 

11일 오후 실시간 검색어에 트로트 가수 숙행이 오른 가운데 숙행의 몸매가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숙행은 지난해 10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드는 생각이 최근 1~2년 내인생 무대에서 난 인터미션 이었던것 같다~ 이제 슬슬 새로운 2막을 시작해봐야겠다...뭔가 오고있음 직감! 예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숙행은 긴 생머리 헤어를 한 채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속 숙행의 볼륨감 가득한 몸매가 돋보인다.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숙행은 지난 2011년 싱글 앨범 '0순위'로 데뷔했다.

 

숙행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내일은 미스트롯'에서는 화려한 가창력과 무대매너와 인기를 끌었다.

한편 숙행은 는 최근 방송 중인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하고 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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