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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철, 교도소 생활도 기괴..."나 사이코인거 모르냐"

입력 2019-07-1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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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캡처

유영철연쇄살인사건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교도소 수감 생활이 회자되고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2004년 서울 종로구 원남동에서 일어난 60대 여성 살인사건을 되짚었다.


이날 방송에서 '그것이 알고 싶다' 팀은 20명을 살해한 죄로 현재 복역 중인 유영철이 범인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 가운데 유영철의 근황이 전해지며 또 한 번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유영철은 교도소에 수감된 후 "조폭 한 명과 경제사범 한 명을 죽이겠다"고 엄포를 놓아 4~5명의 교도관으로부터 상시 감시를 받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유영철은 이에 그치지 않고 2011년 교도관의 목을 조르며 "나 사이코인거 모르냐"고 난동을 부리다 독방에 수감되기도 했다.

 

또 유영철이 현재까지도 교도소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교도관의 가발을 벗기거나 화단을 망가뜨리는 등 이상 행위를 저질러 왔다고 전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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