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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설계’ 오인혜, 몸매 이 정도? 비키니 화보 풍만한 볼륨감 ‘재조명’

입력 2019-07-1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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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제공

 

영화 ‘설계’가 11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설계’ 출연 배우 오인혜의 비키니 화보가 재조명 받고 있다.

11일 오후 10시 10분부터 12일 정오 20분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설계'가 방영됐다.  오인혜는 민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오인혜는 지난 2016년 매거진 맥심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오인혜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비키니를 입고 있다.

 

영화 ‘설계’ 줄거리는 이러하다. '설계'는 세상에 제일 독한 사채업자로 알려진 그녀 세희는 너무나 악랄한 방법으로 돈을 빌려간 사람에게서 돈을 뜯고, 돈을 위해서라면 남자를 유혹 그 집안을 파탄 내고 남자를 폐인으로 만든다.

 

그런가 하면 돈을 갚으려는 사람에게서도 담보로 걸린 물건이 좋으면, 갖은 핑계로 돈을 못 갚게 하거나 다른 모사를 꾸며 물건을 자기 소유로 돌리는 악독한 성정의 소유자다.

그런 그녀 곁에 두 남자가 있다. 한 명은 그녀의 돈 줄과 그녀의 사업 뒷 배경이 되 주었던 인호, 한 명은 그녀의 모든 사랑을 받는 지극히 평범한 사내 연우.

 

하지만, 자신의 심복인 민영에게 이 두 사람을 모두 빼앗기게 되고 세상의 모든 일에는 그만큼의 댓가가 따른다는 것을 뒤 늦게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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