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한국에 들어오고 싶은데 기회가 없어...” ‘뭉쳐야 찬다’ 이형택 ‘화제’

입력 2019-07-11 23:59

KakaoTalk_20190711_235445820
JTBC 방송 캡처

 

‘뭉쳐야 찬다’ 이형택이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국이 낳은 테니스계 전설 이형택은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FC에 합류하게 된 이유를 묻자 이형택은 "한국에 들어오고 싶은데 기회가 별로 없어서"라고 답했다.

 

이어 이형택은 축구실력을 묻는 질문에 "축구실력은 남자라면 축구는 기본"이라며 "에이스 할 것 같다"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형철은 1998년 방콕아시안게임과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땄다. 2000년과 2007년에는 US오픈 16강에 올랐다.

 

또 2003년에는 ATP 투어 아디다스컵 인터내셔널에서 전 세계랭킹 1위 후안 카를로스 페레로(스페인)를 물리치고 한국 남자 선수로는 최초로 투어 단식 우승을 거머쥐었다. 2007년 8월에는 개인 최고 랭킹인 36위에 올랐다.

 

한편 이형택은 2009년 은퇴 후 지도자의 길을 걷다가 4년 간의 공백을 깨고 최근 현역에 복귀해 눈길을 끌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