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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가 꾸린 라인업! 제2회 BMF…블랙뮤직의 진수를 예고하다!

타이거JK 예술감독으로 직접 라인업 꾸린 의정부시 무료축제 제2회 블랙뮤직페스티벌(BMF)
타이거JK·윤미래·비지 그룹 MFBTY, AOMG 대표 프로듀서 그레이, 우원재, 힙합레이블 Yng & Rich
쇼미더머니 시즌 7’ 래퍼 창모, ‘고등래퍼 시즌 3’ 우승자 이영지, 박효신 ‘굿바이’ 커버 영상으로 급부상한 그렉 등 라인업

입력 2019-07-11 11:30   수정 2019-07-12 09:59

BMF2019_poster
제2회 블랙뮤직페스티벌 포스터(사진제공=의정부예술의전당)

‘의정부 시민’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가 다시 한번 유별난 의정부 사랑을 뽐낸다.

 

지난해 의정부 시가 선보인 ‘블랙뮤직페스티벌’(이하 BMF)의 두 번째 행사에 타이거JK는 예술감독으로 분하는가 하면 소속 그룹 MFBTY(타이거JK·윤미래·비지)와 함께 출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타이거JK가 직접 꾸린 BMF의 라인업에는 MFBTY를 비롯해 박재범·사이먼도미닉이 공동설립한 힙합 레이블 AOMG의 대표 프로듀서 GRAY(그레이)와 ‘쇼미더머니 시즌 6’ 래퍼 우원재, 개성 강한 힙합레이블 Yng & Rich(슈퍼비, UNEDUCATED KID, 트웰브)가 참여한다.



더불어 ‘쇼미더머니 시즌 7’ 출신의 래퍼 창모, ‘고등래퍼 시즌 3’ 우승자 이영지, 최근 박효신의 ‘굿바이’ 커버 영상으로 급부상해 ‘전국노래자랑’ ‘불후의 명곡’ 등에 출연했던 그렉, 래퍼이자 MC 프라임 등 힙합 뮤지션과 퓨전재즈 밴드 바스커션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의정부예술의전당이 주최하고 주관하는 축제는 이들이 오를 ‘MBF 스테이지’와 신예 아티스트를 위한 ‘슈퍼루키’ 그리고 디제잉, 스케이트보드, 펜스 아트 등 길거리 예술을 즐길 수 있는 ‘블록 파티’(Block Party)로 꾸려 다채로운 블랙뮤직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블랙, 세상의 빛을 담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BMF는 힙합 뿐 아니라 알앤비(R&B), 재즈, 블루스 등 블랙뮤직을 아우르는 무료 페스티벌이다.

허미선 기자 hurlki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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