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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윤, 여자친구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불구속 입건

입력 2019-07-11 17:51   수정 2019-07-1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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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승윤 인스타그램
배우 오승윤이 여자친구의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11일 인천 서부경찰서는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오승윤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오승윤의 여자친구 A씨도 입건했다.



오승윤은 지난달 26일 오전 1시쯤 인천시 서구 청라의 한 도로에서 여자친구 A씨(22)의 음주운전을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단속에 걸린 A씨의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수치인 0.101%였다. 옆에 있던 오승윤은 “음주운전을 말렸지만 끝까지 말리지는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승윤의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 측은 “사실 확인 중이다. 추후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승윤은 현재 MBC 연애 예능프로그램 ‘호구의 연애’에 출연 중이다. 오는 26일 방영되는 JTBC 새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도 출연 예정 중이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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