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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내달 17일 팬미팅 '유일' 개최…“27번째 생일 기념”

입력 2019-07-11 21:13   수정 2019-07-1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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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배우 유승호가 27번째 생일을 맞아 팬미팅을 개최한다.

11일 소속사 비에스컴퍼니에 따르면 유승호는 다음달 17일 오후 5시 서울 성동구 성수아트홀에서 ‘2019 Seungho’s Day 1st FANMEETING : 唯一,유일’을 개최한다.



유승호의 27번째 생일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은 지난해 ‘봄소풍’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이다.



‘2019 Seungho’s Day 1st FANMEETING : 唯一,유일’은 유승호와 팬이 서로에게 유일한 존재라는 뜻으로 ‘유승호 생일’, ‘유승호만의 날’이라는 중의적인 의미도 담고 있다.

팬미팅 티켓은 19일 14시 팬클럽 한정 선예매, 22일 오후 8시 일반예매 일정으로 인터파크를 통해 오픈될 예정이다.



한편, 유승호는 군 제대 이후 드라마 ‘리멤버 - 아들의 전쟁’, ‘군주’, ’로봇이 아니야‘, ’복수가 돌아왔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로서의 진가를 발휘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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