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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 노사 협상 타결…노조 파업 이틀 만에 철회

입력 2019-07-11 22:09   수정 2019-07-11 22:09

이틀째 부산지하철 파업<YONHAP NO-2911>
부산지하철 노조 파업 이틀째인 11일 오후 부산 금정구 노포차량기지에 도시철도가 멈춰서 있다. (연합)
부산지하철 노사가 파업 이틀 만인 11일 밤 협상을 타결했다.

이에 따라 노조 측은 파업을 철회하고, 12일부터 업무에 복귀하기로 했다.



핵심 쟁점이었던 임금은 0.9% 인상하는데 노사 양측이 전격 합의했다. 통상임금 증가분을 활용한 신규 인력 채용 규모는 540명으로 합의했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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