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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브릿지경제 1면] 작년 가구당 자산 4억1000만…부동산이 75%

입력 2019-07-18 09:01   수정 2019-07-18 09:01

작년 가구당 자산 4억1000만…부동산이 75%

지난해 우리나라 전체 비금융자산에서 토지와 건물이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의 4분의 3 수준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가격 상승 여파다. 한 가구가 보유한 순자산은 4억1000만원대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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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보기 바로가기  http://www.viva100.com/newspaper/

 

日 수출 규제에 車업계 도미노 직격탄 우려

일본이 반도체 수출 규제에 이어 자동차를 목표물로 정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업계가 예의주시하고 있다. 일본에 의존하는 부품들이 당장 타격을 받을 수 있는데, 자동차 특성상 산업 연관성이 강해 결국에는 완성차에게까지 도미노 직격탄이 올 수 있다는 우려다. 

 

 

'타다' 등 플랫폼 사업 전면 허용…수익 일부 사회 기여금 지불

렌터카를 활용한 타다나 웨이고·카카오T 등 모빌리티 플랫폼 사업이 전면 허용된다. 아울러 다양한 신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규제가 대폭 완화된다. 이와 관련, 플랫폼 업체는 사업 규모에 따라 수익 일부를 사회적 기여금으로 내야 한다. 

 

 

태양광·풍력 크게 늘어 작년比 52%↑… 국산화 점유율도 동반 상승

태양광과 풍력발전이 보급·확대되면서 올 재생에너지 보급목표가 상반기에만 66%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구나 제품에 대한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국산화 비율도 눈에 띄게 증가했다. 

 

 

대우건설 주가가 매각의 걸림돌 되나?

대우건설 주가가 최근 올 최저점을 갱신하면서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지난 7월 16일 종가 기준으로 4570원을 기록해 올해 들어서 최저가로 떨어졌다. 시가총액도 2조원보다 한참 내려간 1조8994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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