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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태풍 '다나스', 기상청 예보 보다 누리꾼 예측이 더 주목 받는 이유?

입력 2019-07-17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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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상청 로고


2019년  태풍 '다나스'가 북상하고 있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한국을 경로로 2019년 5호 태풍 '다나스'가 시속 18km/h로 북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2019년 태풍 다나스는 이번 주말에 상륙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경로 여부는 발생 초기라 판단하기 힘들지만 중국을 거쳐 점차 몸집이 확대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태풍 다나스 소식에 누리꾼들은 "최근 예상경로가 조금 바뀌었습니다. 좀더 오른쪽으로 꺾으면 참 좋겠습니다","어떻게 바뀔지가 초연의 관심사네요", "2004년 7월 민들레 진로 느낌이 나는데.. 이 태풍은 서해상 진입 직전에 소멸된 기억이있어서.. 저 진로는 전국적으로 영향받을 수 있는 진로라고 봅니다.. 장마전선도 영향이 있을 것 같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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