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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팔꿈치 통증으로 시즌 종료…한국서 수술 치료

입력 2019-07-17 16:11   수정 2019-07-1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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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

 

미국프로야구 콜로라도 로키스 오승환(37)이 팔꿈치 수술로 시즌을 종료한다.

17일 콜로라도 전담 기자 토마스 하딩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버드 블랙 콜로라도 감독의 발언을 인용하며 “콜로라도 베테랑 우완 오승환이 오른 팔꿈치를 청소하는 수술을 받아 시즌을 마감한다. 수술은 그의 고향인 한국에서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달 11일 왼쪽 복근 염좌로 부상자 명단에 등재된 오승환은 6월 29일 라이브 피칭을 소화하며 몸 상태를 점검했다. 하지만 이번에 팔꿈치에 문제가 생겨 결국 이대로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올시즌 오승환은 21경기 출전, 3승 1패 3홀드 평균자책점 9.33 피홈런 6개를 내주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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