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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100] 건강도 챙기고 입맛도 돋우는 여름 별미 보양식

[이번 주말 뭐 먹지] 간편하게 활력 충전 닭 요리

입력 2019-07-19 07:00   수정 2019-07-18 17:32
신문게재 2019-07-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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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며 보양식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인한 간편식 선호 트렌드로 장어, 전복, 고기 등 보양식을 가정간편식으로 즐기는 이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한국에서 가장 보편적인 보양식은 삼계탕으로 알려졌다. 삼계탕에 들어가는 재료 중 닭과 인삼은 열을 내는 음식으로 따뜻한 기운을 내장 안으로 불어넣고 더위에 지친 몸을 회복하는 효과가 있다. 몸매 관리에 신경이 쓰인다면 닭 가슴살을 활용한 메뉴를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간편식 삼계탕이나 닭 가슴살을 활용해 여름 더위를 이겨 내보는 것은 어떨까? 복잡한 과정없이 간편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가 있다. ‘이번 주말 뭐 먹지?’에서는 닭 요리 레시피를 제안한다. 색다른 ‘삼계탕 라면’, 비타민 가득 ‘제철 딸기 닭 가슴살 샐러드’, 시원한 ‘열무김치 초계탕’까지 간편하게 즐겨보자.


◆ 색다른 ‘삼계탕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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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아워홈 고려 반계탕 1팩, 사리 라면 1개, 물 100㎖, 쪽파 1~2개, 깨소금 2큰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① 먼저 준비한 쪽파는 잘게 썰어준다.
 깨소금은 절구나 숟가락 등을 이용해 갈아준다.
 끓는 물에 라면 사리를 넣어 살짝 면이 풀어질 정도로만 꼬들하게 익혀 건져준다.
 아워홈 반계탕 1팩에 물 100㎖를 부어 끓여준다.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삶아 놓은 면을 넣고 한번 더 끓여준다.
 면이 적당히 익으면 소금, 후추로 살짝 간을 더해준다.
 조리된 삼계탕 라면을 그릇에 담고 깨소금과 쪽파를 올려준다. 

 



◆ 비타민 가득 ‘제철 딸기 닭가슴살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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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아워홈 부드럽고 연한 닭가슴살 1팩, 딸기, 샐러드 채소, 삶은 달걀 1개 데친 브로콜리

드레싱 재료 : 간장 1/2술, 다진마늘1/2술, 다진양파 1술, 맛술 1술, 올리브유 2술, 설탕 1/2술, 레몬즙 1술, 통깨

만드는 법
① 닭 가슴살을 찢어 준비한다.
 딸기와 삶은 달걀도 비슷한 크기로 썰어 준비한다.
 준비해둔 드레싱 재료를 모두 섞어준다.
 야채를 가장 아래에 놓고 그 위에 닭 가슴살과 딸기를 올려준다.
 드레싱을 부어준다.




◆ 시원한 ‘열무김치 초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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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아워홈 부드럽고 연한 닭가슴살, 아워홈 아삭김치 열무김치, 소면국수, 오이, 물냉면 육수, 아워홈 쌀국수용 육수 진한 닭육수, 가공 꽃소금0.5g, 백설탕 1g, 겨자분 1g, 진미식초 2g, 볶은참깨 5g, 깨소금 2g

만드는 법
① 오이는 생채소 소독을 한 후 어슷하게 썰어 소금에 절여 놓는다.
 물 냉면육수는 물과 1:2의 비율로 희석해 놓는다.
 아워홈 쌀국수용 육수 진한 닭육수는 물과 1:24의 비율로 희석 후 끓여 식혀 놓는다.
 1인분 기준으로 희석한 냉면육수 300g, 희석한 닭뼈 육수베이스는 150g 넣어 섞은 다음 냉장고에 보관한다.
 겨자는 미지근한 물에 개어 따뜻한 곳에서 숙성시킨다.
 닭가슴살에 겨자, 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무쳐 놓는다.
 끓는 물에 소면을 삶아 찬물에 씻어 그릇에 담고 오이, 양배추채, 열무김치, 닭가슴살을 얹는다.
 살얼음 육수를 붓고 깨소금을 얹는다. 

 


김승권 기자 peace@viva100.com

도움말=아워홈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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