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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린유산균, 고도비만 잡는다...75kg→ 49.5kg 감량까지

입력 2019-07-18 09:03   수정 2019-07-1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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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린유산균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에서는 25kg을 감량한 주부 크리에이터 박진희씨가 소개됐다.



이날 박씨는 “키가 156.6㎝이다. 한창 많이 나갈 때는 75㎏까지 갔다. 고도비만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씨는 현재 49.5㎏으로 무려 25㎏ 가량 감량한 사실도 밝혔다.

박씨는 다이어트의 비법으로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유산균 섭취를 들었다.

유산균은 소화 과정에서 90%이상이 사멸해 장까지 도달하기 힘들지만, 대안책으로 프롤린유산균이 공개됐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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