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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생활보장위, 내년 기준 중위소득 결정 연기

입력 2019-07-19 15:31   수정 2019-07-19 15:52

보건복지부_표지석
2020년 적용 기준 중위소득 결정이 미뤄졌다.

1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중앙생활보장위원회는 이날 57차 회의를 열고 내년 기준 중위소득을 결정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중앙생활보장위원회는 내년 중위소득안 및 급여별 선정기준안 등은 더 심도 있는 논의가 더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어 차후에 더 심의하기로 했다. 올해 기준 중위소득(월)은 1인 가구 170만 7008원, 2인 가구 290만 6528원, 4인 가구 461만 3536원이다.

기준 중위소득은 사회복지 급여 등의 기준에 활용하며 중앙생활보장위원회가 매년 심의해 결정한다. 8월 1일까지 고시해야 한다.

한편 이날 중앙생활보장위원회는 제1차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2018~2020) 추진실적 및 향후계획안은 보고·채택 했다.



세종=이원배 기자 lwb2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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