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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 2019 하반기 제주항공 실습생 최종합격

입력 2019-07-19 16:01   수정 2019-07-1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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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 심재민,라태진, 정원식 항공기계정비과정 학생이 제주항공 실습교육생에 최종 합격했다.<사진 한국과기전 제공>
항공정비사 전문 양성기관인 한국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 학생 3명이 올해 하반기 제주항공 실습교육생 모집에서 최종합격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 제주항공 실습교육생으로 선발된 한국과기전 2016학번 항공기계정비과정 심재민 학생과 2017학번 라태진·정원식 항공기계정비과정 학생이다.



이들 학생은 한국과기전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학생들로, 제주항공에서 6개월간의 항공정비 실습을 통해 다양한 실무경험과 노하우를 배워 전문 항공정비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다.

항공정비사 사관학교 한국과기전은 항공정비학과와 같은 항공기계정비과정, 항공시스템정비과정을 비롯해 항공정비면허과정, 항공정비부사관과정 등 항공정비 단일전공 특성화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B737기종 및 중, 대형기 정비교육이 가능한 우수한 실습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B737기종한정 교육을 이수하게 되면 항공사 및 항공MRO 업체 채용 시 가산점과 우대조건이 있으며, 항공사 취업 후 B737기종 라이센스를 단기간에 취득할 수가 있다는 차별화된 스펙을 갖출 수가 있다.

국토교통부 지정 한국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는 재학기간 중 항공정비사 면허 자격증과 토익대비가 가능하며, 전문학사 학위 취득을 할 수 있다.

한국과기전 관계자는 “국내 항공사가 원하는 맞춤형 항공정비사를 양성하기 위해 항공정비 분야의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그 결과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 에어부산 등 정비파트 항공정비사를 비롯한 취업과 군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항공정비 기술부사관을 배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과기전은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라면 지원이 가능하며, 내신성적과 수능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인적성 면접과 기초학업능력평가, 신체검사를 통해 2020학년도 신입생 및 2019학년도 편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입학상담 및 원서접수는 학교 홈페이지와 진학어플라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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