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호텔 델루나’ 구구단 강미나, 이지은과 의문의 만남…궁금증 폭발 스틸컷 공개

입력 2019-07-19 16:26   수정 2019-07-19 16:26

190719호텔델루나_강미나_첫등장


‘호텔 델루나’ 강미나(구구단 미나)가 첫 등장을 예고했다.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측은 19일 똑똑하고 당찬 여고생 김유나(강미나 분)와 장만월(이지은)의 의문의 만남이 포착된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컷에는 앞에 서 있는 장만월에게 당황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김유나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러나 이내 만족스러운 듯 묘한 미소를 띈 얼굴로 바뀌었고, 장만월은 그런 유나를 흥미로운 눈길로 바라보고 있다.

김유나에게 내면에 기구한 사연이 숨어있다는 것과 령빈(靈賓) 전용 호텔인 델루나의 인턴으로 들어온다는 것 외엔 아직 알려진 것이 없어 두 사람 사이엔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 김유나의 심경 변화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무엇보다 김유나는 구찬성(여진구)의 지배인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며 얼른 그만두기를 기다리고 있는 인물. 그러나 지금까지 호텔리어도, 손님도 모두 델루나의 지배인 자리만 유일하게 사람으로 채용됐던 바. 그렇다면 김유나 역시 살아있는 사람인 건지, 풋풋하고 해맑은 모습의 여고생에게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 건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이에 제작진은 “누구보다 당찬 캐릭터인 김유나가 내일(20일) 밤 첫 등장, 기구한 사연을 밝히며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라며 “여전히 베일에 가려진 김유나의 이야기처럼, 공개된 스틸 컷에도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귀띔했다.

이어 “앞으로 김유나가 ‘호텔 델루나’에서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함께 지켜봐 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한편 강미나가 첫 등장하는 tvN ‘호텔 델루나’ 제3회는 내일(20일) 토요일 밤 9시 tvN에서 방송된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