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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울산 미래박람회서 5G 핵심 서비스 선봬

입력 2019-07-19 16:42   수정 2019-07-19 16:42

0720 ‘울산 미래박람회’에 U+5G 체험존 연다(2)
송철호 울산광역시 시장(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노옥희 울산광역시 교육청 교육감(흰색 재킷)이 ‘울산 미래박람회’에 설치된 U+5G 체험존을 둘러보는 모습.(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오는 21일까지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울산 미래박람회’에 통신사 중 유일하게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울산 미래박람회는 울산에서 진행되는 연구의 성과물을 비롯해 대한민국의 다양한 미래기술을 전시하는 행사다. 올해 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LG유플러스를 비롯해 총 25개 업체가 참가해 수소, 해상풍력, 자율주행 전기차 등 미래에너지와 홀로그램, IoT(사물인터넷), 로봇, 3D 프린트, VR(가상현실) 등 미래산업 및 생활에 관련된 기술을 다양한 모습으로 소개한다.



LG유플러스는 U+5G 리얼체험존을 ‘미래생활관’ 섹션에 설치해 5G 기술로 구현되는 일상의 변화를 선보인다. 5G 스마트폰인 LG V50 씽큐와 VR 전용 헤드셋(HMD)도 비치해 전시장을 찾는 고객이 다양한 5G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전국 1900여개 LG유플러스 매장에 설치돼 있는 U+5G 리얼체험존은 5G 6대 핵심 서비스인 U+프로야구·골프·아이돌Live·U+VR/AR게임 등을 대형 화면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5G 서비스만의 특장점과 차별화 포인트를 안내하는 영상도 시청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이미진 현장마케팅 담당은 “앞으로도 5G 서비스를 알릴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길준 기자 alfi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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