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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호수공원” 레이크하우스 계단마루에 무더위 쉼터 마련

남서쪽 모래사장 2000㎡에 일광욕 즐길 수 있는 대형 파라솔도 설치 예정

입력 2019-07-19 16:52   수정 2019-07-19 16:52

레이크하우스 전경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의 랜드마크인 청라호수공원 레이크하우스 전경.<사진 인천경제청 제공>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의 랜드마크인 청라호수공원에 무더위 쉼터가 마련됐다.

남서쪽 모래사장에서는 일광욕을 즐길 수 있는 대형 파라솔도 설치돼 여름철 찜통 더위와 열대야를 식힐 수 있는 그늘막인 대형 파라솔(5m) 5개를 이달안에 설치할 예정이다.



인천경제청은 청라호수공원 레이크하우스의 계단마루에 무더위 쉼터를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호수공원의 시원한 바람과 그늘이 있어 무더위를 잠시 식힐 수 있으며 버스킹 공연도 이 곳에서 정기적으로 열린다.

올해 9월 1일까지 운영되는 버스킹의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밴드 ‘청라호수공원’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주민들이 청라호수공원에서 편히 쉬면서 무더위를 피하도록 이번에 쉼터와 그늘막을 마련했다”며 “여름 무더위를 이기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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